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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파스 어떤것을 골라야 할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럴경우 보통 약사가 추천해주는 제품이나 광고를 많이 해서 이름이 알려진 파스를 선택합니다.


파스 성분들이 다양한 만큼 어느 부위에 쓸건지에 따라 다른 제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근육통파스 종류와 성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근육통파스 안에 있는 진통소염성분을 조사해보면 살리실산메틸, 펠비낙, 디클로페낙, 피록시캄, 록소프로펜, 케토프로펜, 인도메타신, 플루비프로펜이 있습니다. 


파스를 구입하실 때는 누가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말하고 구매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부위별로 필요한 파스 성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유명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성분인 살리실산메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살리실산메틸의 성분은 몸안에서 살리실산과 메탄올로 분해가 되고 메탄올은 다시 해로운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히드로 바뀌게 됩니다. 


파스를 바를때는 메탄올 자체가 강한 휘발성 물질이기 때문에 피부에에 남지 않고 대부분 공기중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살리실산메틸은 항상 레보멘톨과 함께 들어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 성분은 살리실산메틸의 역할을 증진 시켜주는 보조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이 사용합니다. 


레보멘톨이란 청량감과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붓기나 가려움을 줄여주고 혈액의 흐름을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살리실산메틸과 함께 사용합니다.












근육통파스 안에 들어 있는 다른 성분인 케토프로펜도 알아보겠습니다. 


이 성분은 보통 바르는 파스나 겔형태로로 많이 사용 되며 피하층을 통과하여 피부에 흡수될때 한번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농도로 천천히 약물 흡수가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NSAIDs로 분류되는 일종의 소염진통제로서 통증을 억제하고 염증이 생기는 것은 줄여주는 NSAIDs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5일~7일 이상 파스를 붙여도 통증이 계속 된다면 계속 파스를 붙이지 말고 꼭 병원에 가서 전문적인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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