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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뇌막염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뇌막염은 세균성 뇌막염, 결핵성 뇌막염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증상과 치료방법도 각각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만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뇌막염 증상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1. 결핵성 뇌막염 

뇌막염 증상은 보통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명확한 증상이 나타나려면 1~2주 기간이 걸립니다.

초기에는 오한, 전신권태, 발열, 구토, 두통 등을 증상이 나타납니다.

 

 

점점 심해지면 경련이 일어나거나 의식이 흐릿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핵성 뇌막염은 뇌의 신경이 손상되기 쉬워서 이명, 청력장애, 시력장애, 손발 마비까지 될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결핵성 뇌막염 원인은 폐결핵이나 속립성결핵에 의해서 보통 발생합니다.

결핵균이 혈액을 따라 이동하면서 뇌막에 도달해서 염증의 형태로 생기는것입니다.

 

 

어린아이는 백일해나 홍역을 앓은후에 면역력이 약해졌을때 발병합니다.

성인의 경우는 과로, 수술후, 외상 등의 신체 저항력이 저하되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세균성 뇌막염

뇌막염 증상은 초기에는 독감과 비슷해서 구분하기 어려우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것이 특징입니다.

목이 뻣뻣하고 의식장해가 일어나며 간질처럼 발작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거나 부신피질의 기능저하가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질병이 악화되면 혼수상태에 빠질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세균성 뇌막염 원인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인플루엔자, 헤모필루스균, 포도상구균, 연쇄상사균에 의해서 발병합니다.

뇌와 가까운 곳에 염증이 있을 경우 혈액을 따라서 침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밖에 상기도염, 중이염, 부비강염, 머리외상, 수술후에 일어날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뇌막염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 결핵성 뇌막염과 세균성 뇌막염으로 나누어서 살펴봤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예방법과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죠?

 

 

가장 중요한것은 뇌척수액 검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뇌척수액을 눈으로 보면 농성이거나 색이 혼탁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뇌척수액세균배양 검사를 해서 원인을 밝혀낼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치료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치료법의 발달로 뇌막염 증상이 나타나도 사망율이 낮아지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만 높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증상이 지속되고 의심스럽다면 꼭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뇌막염을 심하게 앓으면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으며 난청, 지능과 기억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성 뇌막염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지능저하, 시신경장애, 난청, 실어증, 팔다리마비 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서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몸이 안좋으면 꼭 병원에 가야합니다.

간혹 자기의 회복력을 믿거나 병원에 가기 싫어서 참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수도 있으니까 초기에 치료받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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