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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8일에 태어나신분들 모든 분들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인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7월 8일의 탄생화인 서양벌노랑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서양벌노랑이는 버드푸드, 벌노랑이, 노랑들콩, 털벌 노랑이, 잔털벌노랑이 등 아주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벌노랑이 유래는 콩과 야생화로 잎과 꽃의 모양이 새의 다리 모양을 하고 있어 '새의 발'이라고 합니다. 유럽 원산으로 토끼풀이 자라지 못하는 척박한 땅에서도 이 꽃은 자랄 수 있어서 유럽에서는 목초나 건초로 친근하고 콩과 식물들의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영양분이 없는 토양에서도 잘 자라고, 풍부한 질소를 필요로 하는 다른 잡초들에게 땅을 일구어주는 역할을 하는 비료 식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콩과 식물에는 영양가가 듬뿍 들어 있는 잎이나 열매 때문에 많은 초식 곤칭들이 모여들게 됩니다.그런데 서양벌노랑이에는 특이하게도 곤충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서양벌노랑이에게는 극미량의 독극물 청산을 생성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7월 8일 탄생화 서양벌노랑이의 꽃말은 "다시 만날때까지" 입니다.

어쩐지 그리움과 애뜻함이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라고 생각합니다. 뒤에 어떤 단어가 따라오는지에 따라 의미가 다양한 문장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아리처럼 귀여운 꽃의 모습과 꽃말까지 따뜻한 서양벌노랑이에 정감이 들었습니다.



7월 8일 탄생화 서양벌노랑이 꽃점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7월 8일에 태어난 당신은 철저하게 정의파입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다른 이가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면 남모르게 도와주는 의로운 사람입니다.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이 너무 맑고 깨끗해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만남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을 대할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면 서로 지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다른사람이 요청을 했을때만 진지하게 관계를 이어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7월 8일에 태어나신 분들은 다른분들은 누가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1593년 7월 8일 : 이탈리아의 여성 화가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1621년 7월 8일 : 프랑스 작가 장 드 라퐁텐

1992년 7월 8일: 우리나라 축구 선수 손흥민



다양한 이름을 가진 서양벌노랑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탄생화를 조사하면서 처음으로 알게된 꽃이지만 왠지 정감가고 친숙한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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