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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편의점 음식인 직화로 구운 야끼교자입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하게 전제레인지 데워서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편하게 술안주나 간식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포장 앞면에 써있는 피는 바삭 소는 촉촉이라는 글을 보니 야끼교자의 맛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야끼교자를 만든 오사카 오쇼는 일본의 중화요리 컨셉으로 홍콩, 태국, 대만, 싱가폴 등 세기 각국에 진출하여 오랜시간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는 일본 대표 외식 브랜드라고 합니다.



전자렌지를 돌려서 한입 먹으면 고기 육즙이 느껴지면서 채소맛도 같이 잘 어울립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고 적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고기 잡내 같은것이 없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안에서 약간 생강같은 향이 났는데 그것이 이 만두를 느끼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저는 식당에서 따로 야끼교자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군만두 같은 맛이 날거라고 생각했고 역시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만두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이 야끼교자 안에 있는 생강향 덕분인것 같았습니다. 야끼교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것이 만두와 야끼교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야끼교자를 먹어본 결과 아쉬운점은 전자렌지를 사용해서 그런지 피의 표면이 메마른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겉표지에는 피는 바삭하다고 써있는데 바삭이 아니가 건조해서 수분이 모자란듯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전자렌지를 사용하면 다른 음식들도 겉표면이 마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이 제품은 간단한 전자렌지 조립법으로 출시되었으니 이런 부분은 보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자렌지를 사용해도 야끼교자의 피가 바삭할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길 바랍니다.



현재 야끼교자는 gs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술 마시고 싶은데 안주가 필요할때 또는 출출한 저녁에 야식을 먹고 싶을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조리방법도 복잡하면 귀찮아서 안먹는 경우가 있는데 전자렌지만 활용하면 되니까 저같이 귀차니즘이 있는 분들도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론은 역시 gs편의점 음식은 믿고 먹을만 합니다.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먹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집 가까운 곳에  gs편의점이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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