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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얼마남지 않아서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뿐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므로 꼼꼼히 준비해서 준비물을 빠뜨리거나 시험볼때의 주의사항에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능시험볼때 입실시간을 여유있게 들어가고 마음을 잘 다듬어야 공부했던 내용들을 시험문제에 적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사항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수능도시락

예비소집일에 수험생은 수험표를 받게 되는데 수험표의 내용들이 제대로 인쇄되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거의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가 선택한 과목이 잘못 표기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에 자신이 시험볼 장소를 잘 찾아갈수 있도록 본인의 시험장소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만약에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응시원서 제출할때 사용했던 동일한 원판 사진1매를 가지고 시험 관리본부에 신고를 한뒤 재발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수능선물

시험에 꼭 필요한 준비물은 시험전날에 미리 챙겨두고 자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물건은 수험표와 신분증입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을 가져가지 않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아예 응시가 불가능하므로 잊지 말아야할 물건입니다. 신분증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여권등이 수능에서 사용가능한 신분증입니다.

수험생도시락반찬

문제를 풀때 시간싸움이라고 할만큼 시간체크를 철저하게 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시간분배를 잘못하면 뒤의 문제들은 풀지 못하는 실수를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아날로그 시계는 반입이 가능한 물건이므로 반납하지 않아도 되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디지털시계나 스마트워치등은 수능시험장에 반입금지 물품입니다. 시계를 가져갈때는 시침과 분침이 있는 손목시계를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수능초콜릿

아침부터 오후까지 긴시간을 치르는 시험으로 점심시간에 먹을 도시락은 개인이 챙겨가야 합니다. 시험보느라 힘들다고 평소와는 다른 특별식이나 고기등을 가져가면 위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나 평소에 먹던 음식을 위주로 도시락을 가져가는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너무 적게 가져가면 오히려 배가 고파서 오후에 시험을 볼때 집중이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불상사가 없도록 자신의 식사량에 맞게 준비해가고 의연하게 시험을 잘 치르고 모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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