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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만성 설사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대장이 예민한 편이라서 설사가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

특별히 음식을 잘못 먹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식을 하면 바로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대장에 좋은 유산균이나 장염에 좋은 음식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저처럼 잦은 설사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원인과 치료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람에게 배변습관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고 나서 필요 없는 영양분이나 남은 찌꺼기를 대변의 형태로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보통은 하루에 한번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변비나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설사는 화장실에 갔을때 대변이 단단한 것이 아니라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것을 하루에 여러 번 갈 때를 말합니다.

 

 

2주 이상 위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만성 설사이고 그정도는 아니라면 급성 설사라고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설사의 원인은 상한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거나, 술을 많이 마셨거나 사람마다 아주 다양합니다.

급성 설사의 위의 상황처럼 단발성에 그치지만 만성설사는 원인을 꼭 알아야 치료할수 있습니다.

 

1. 스트레스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수 있는 스트레스는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기관이 음식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으면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화도 잘 안되고 명치고 아프면서 설사를 하게 됩니다.

역시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이 있어야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설사를 자주 하는데 앞으로는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 상한음식

상한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은 소화시키면 안 된다고 판단해서 바로 몸 밖으로 배출시키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설사입니다.

이렇게 보면 설사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설사를 하면 몸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상한 음식이 몸속에 소화되는 것보다는 아프더라도 이경우에는 설사가 되는 편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3. 폭식

갑자기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이 감당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위장이 부담스러워하면서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고 소화 운동을 거부한 채 그대로 밖으로 배출해버립니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음식을 천천히 먹고 꼭꼭 씹어서 삼켜야만 설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사 원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들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겪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설사가 지속돼서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설사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부터 치료까지 살펴보겠습니다.

 

1. 병원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병원에 가면 진단을 내려주고 항생제를 처방해줍니다.

설사가 지속되는 것은 이미 우리 몸속이 바이러스와 세균에게 점령당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약을 먹고 병원에서 주사도 맞으면 한결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증상에 따라 바로 낫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전문의에게 꼭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2. 약국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약을 먹는 것이 좋지만 개인 사정상 그럴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가까운 약국에서 약을 사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처방전 없는 약은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증상 초기에는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약을 너무 먹으면 나중에 내성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3. 이온음료

설사를 계속하다 보면 나중에는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이나 이온음료를 계속 마셔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물을 많이 마시면 속에서 물이 찰랑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설사를 계속할 경우 이온음료를 마시는데 이때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너무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이온음료는 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설사가 더욱 심해지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만성 설사 치료법과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꼭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고 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모든 병이든지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금 아플 때 참지 말고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진을 받고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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